AI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대한전기학회 KIEE, Powering AI & Carbon Neutrality
대한전기학회 회장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소식·공지

[매스웍스]2026년 하반기 연구계획서 공모 안내

2026년 하반기 MathWorks 연구 계획서 공모

MathWorks는 연구원들이 연구 성과의 영향력을 높이고, 더 넓은 연구 커뮤니티에 기여하며, 엔지니어드 시스템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모델 기반 설계, 디지털 트윈 등 AI 기반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와 워크플로를 활용하는 연구 계획서를 제출할 PI(연구 책임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
- 항공우주 및 UAV(무인 항공기)
- 자동차 및 EV(전기차)
- 무선 통신 및 레이다 시스템
- 에너지 생산 시스템|
- 로보틱스 및 자율 시스템
- 의료기기
- 반도체


[제출 안내 및 주요 일정]

- 접수 방법: MathWorks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제출
- 접수 기간: 2026년 9월 7일 ~ 11월 2일
- 수상자 발표: 2027년 2월


[지원 규모]

- 과제당 최대 $20,000 (USD)
- 1년간 비지정 기부금 형태로 제공되며, 최종 금액은 수상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지원 자격 및 필수 요건]

- 지원 대상: 박사 과정 학생에게 연구 학위를 수여하는 공인 교육 기관의 정규직 교수진 (PI 자격)
- 필수 요건: 프로젝트에 협력할 의사가 있는 상업적 파트너(관련 산업·시장의 기업, 단체 등)를 확보하고, 제출 시 협업 의향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계획서 구성 요건]

1. 영어로 작성한 프로젝트 요약, 초점 영역 및 기술 설명, MATLAB·Simulink 활용 계획, 산업적 파급효과, 관련 선행 연구
2. 주요 일정과 예상 결과를 포함한 타임라인
3. 연구 비용 및 자금 활용 계획을 담은 예산 초안
4. 프로젝트 참여자별 이력서
5. PI 소속 기관 정보 (세금 및 행정 담당자 연락처)
6. 상업적 파트너의 협업 의향서


[문의]

- MathWorks 연구 계획서 공모 웹페이지: https://kr.mathworks.com/academia/research/call-for-research-proposals.html

- 이메일: cfpprogram@mathworks.com

2026.09.30

2027년도 차기회장 및 부회장 선거일정 안내

2027년도 차기회장 및 부회장 선거일정 안내
 
대한전기학회 2027년도 차기회장 및 부회장 선거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립니다.
특히, 올해는 산업계 차기회장 후보 추대로 인해 차기회장 입후보 신청받지 않으며, 부회장 입후보만 신청받습니다.


1. 후보자 지원 신청 안내 : 2026년 9월 30일(수)
 
2. 후보자 지원 신청 접수 : 2026년 10월 1일(목) ~ 2026년 10월 29일(목)
   ▢ 지원 신청 자격 : 현 평의원
   ▢ 후보 지원 신청자께서는 아래의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신 후 2026년 10월 29일(목)까지
       elecproc@kiee.or.kr (대한전기학회 경영지원팀 이상필)로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차기회장 입후보 : 차기회장 및 부회장 선출 절차 규정 제2장 “산업계 차기회장 추대”에 의거하여
                                                            올해는 차기회장 입후보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 부회장 입후보 신청서 [다운받기]
   ▢ 선거운동은 후보자 지원 등록 후부터 가능합니다.
 
3. 입후보자 공지 : 2026년 10월 30일(금) ~ 2026년 11월 20일(금)
 
4. 선거 일정 [사전투표 및 당일 현장투표]
   ▢ 사전투표
     ◾ 투표기간 : 2026년 11월 18일(수) 00:00 ~ 2026년 11월 19일(목) 24:00
     ◾ 선거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1관 9층 901호 대한전기학회 사무국 또는 전자투표
     ◾ 대 상 자 : 현장투표 참석이 어려운 평의원
      단, 경선이 되지 않을 경우 사전투표는 진행하지 않음.
 
   ▢ 당일 현장투표
     ◾ 선 거 일 : 2026년 11월 20일(금) 18:00
     ◾ 선거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1관 12층 아나이스홀
     ◾ 대 상 자 : 평의원 중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평의원
 
   ▢ 당일 현장투표 제한
     ◾ 사전투표를 한 평의원은 현장 투표 불가
 
   ▢ 의결권 및 선거권 제한
     ◾ 평의원 회비를 미납하신 평의원은 학회 규칙 제3장 제4조 제③항에 의하여 의결권 및 선거권이 제한됨.
            [2026년 10월 30일(금)까지 평의원 회비 납부자에게만 선거권 부여]
 
5. 선거 결과 공지 : 2026년 11월 23일(월),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자 공지
 

대한전기학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손진근

2026.09.30

[매스웍스]2026년 하반기 연구계획서 공모 안내

2026년 하반기 MathWorks 연구 계획서 공모

MathWorks는 연구원들이 연구 성과의 영향력을 높이고, 더 넓은 연구 커뮤니티에 기여하며, 엔지니어드 시스템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에이전틱 AI, 피지컬 AI, 모델 기반 설계, 디지털 트윈 등 AI 기반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와 워크플로를 활용하는 연구 계획서를 제출할 PI(연구 책임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
- 항공우주 및 UAV(무인 항공기)
- 자동차 및 EV(전기차)
- 무선 통신 및 레이다 시스템
- 에너지 생산 시스템|
- 로보틱스 및 자율 시스템
- 의료기기
- 반도체


[제출 안내 및 주요 일정]

- 접수 방법: MathWorks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제출
- 접수 기간: 2026년 9월 7일 ~ 11월 2일
- 수상자 발표: 2027년 2월


[지원 규모]

- 과제당 최대 $20,000 (USD)
- 1년간 비지정 기부금 형태로 제공되며, 최종 금액은 수상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지원 자격 및 필수 요건]

- 지원 대상: 박사 과정 학생에게 연구 학위를 수여하는 공인 교육 기관의 정규직 교수진 (PI 자격)
- 필수 요건: 프로젝트에 협력할 의사가 있는 상업적 파트너(관련 산업·시장의 기업, 단체 등)를 확보하고, 제출 시 협업 의향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계획서 구성 요건]

1. 영어로 작성한 프로젝트 요약, 초점 영역 및 기술 설명, MATLAB·Simulink 활용 계획, 산업적 파급효과, 관련 선행 연구
2. 주요 일정과 예상 결과를 포함한 타임라인
3. 연구 비용 및 자금 활용 계획을 담은 예산 초안
4. 프로젝트 참여자별 이력서
5. PI 소속 기관 정보 (세금 및 행정 담당자 연락처)
6. 상업적 파트너의 협업 의향서


[문의]

- MathWorks 연구 계획서 공모 웹페이지: https://kr.mathworks.com/academia/research/call-for-research-proposals.html

- 이메일: cfpprogram@mathworks.com

2026.09.30

[전기신문: KIEE CEO 클럽 포럼] 한국 전력정책을 바꾼 세 번의 순간

[KIEE CEO 클럽 포럼] 한국 전력정책을 바꾼 세 번의 순간
 

문재도 전 차관 전력산업 구조개편-대규모 순환단전-밀양 송전망 갈등 꼽아
“한국 전력정책 바꾼 세 순간 교훈 기억해야…특별법만으로는 돌파구 못 찾아”
“전력망이 지역 발전 및 사업 기회 도움된다는 인식있어야 사업 여건 바뀌어”
 

문재도 전 산업부 차관이 ‘2026년 제4차 KIEE CEO 클럽 포럼’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윤대원 기자]

 
문재도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1일 대한전기학회가 개최한 ‘2026년 제4차 KIEE CEO 클럽 포럼’ 특별강연에서 ‘에너지 대전환 시대, 전력산업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가운데 현재 전력산업의 모습을 결정한 세 번의 순간으로 ▲전력산업 구조개편 ▲대규모 순환단전 ▲밀양 송전망 갈등을 꼽았다.

이날 과거 처음 공직에 입문한 이후 한국의 전력정책 역사를 되짚으며 강연을 시작한 그는 국내서 발생한 세 가지 순간이 우리 정책에 큰 임팩트를 남겼다고 강조했다.

문 전 차관이 꼽은 첫 번째 전환점은 전력산업 구조개편이다. 이전까지 전력은 제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발전소를 짓고 전기를 공급하는 사회간접자본(SOC)의 성격이 강했다. 그러나 구조개편을 거치며 ‘시장과 경쟁’이라는 개념이 전력산업에 본격 도입됐다는 게 문 전 차관의 설명이다.

두 번째는 2011년 대규모 순환단전 사태였다. 당시까지만 해도 전력이 부족할 경우 산업시설을 우선 보호하고 주택·일반용 수요를 먼저 차단한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실제 정전 이후 병원과 엘리베이터 등 국민 생활에 미치는 피해가 부각되면서 전기의 가치에 대한 판단이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문 전 차관은 이를 계기로 “민생과 산업 중 어느 전력이 더 중요한가”라는 질문이 제기됐고, 주택용 누진제 개선 등 용도별 전력의 가치가 다시 평가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로 꼽은 순간은 밀양 송전망 갈등이다. 과거에는 전력망을 국가기간시설로 보고 공익을 우선했지만 밀양 사태 이후 공익과 개인의 권리를 둘러싼 충돌이 본격화됐고, 이후 송전망 건설이 갈수록 어려워졌다는 진단이다. 최근 하남 변전소 갈등 역시 이 같은 흐름의 연장선으로 봤다.

 

전기학회가 개최한 ‘2026년 제4차 KIEE CEO 클럽 포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윤대원 기자]

  
문 전 차관은 최근 분산에너지, 국가기간 전력망, 고준위 방폐물, SMR 등을 둘러싼 특별법 제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법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동안 세 번의 순간을 겪으며 뒤바뀐 시장의 역할과 전력의 가치, 공익과 사익의 우선순위를 먼저 정리하지 않으면 “슈퍼 특별법을 만들어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라는 게 그의 제언이다.

앞으로 전력정책의 핵심 과제로는 재원과 국민 수용성을 꼽았다. 전력망 건설에 필요한 비용과 보상체계를 갖추는 동시에 전력계통이 지역의 부담이 아니라 산업과 지역 발전을 끌어오는 기반시설이라는 인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문이다.

문 전 차관은 “과거 주민들이 전봇대를 세워달라고 요구했던 것처럼 전력망이 지역 발전과 사업 기회를 높인다는 인식이 형성돼야 사업 여건도 바뀔 수 있다”며 “특별법을 만들어 공권력으로 강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네 번째 열린 KIEE CEO 클럽 포럼은 전기학회가 전력·에너지 산업 최고 경영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함으로써 건전한 발전 방향을 찾고 있다.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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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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