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기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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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제77회 2027학년도 1학기 교수 초빙 공고
[전남대학교]제77회 2027학년도 1학기 교수 초빙 공고
1. 접수방법
◦ 전남대학교 교수초빙 홈페이지(https://frs.jnu.ac.kr/)(교원공채시스템)에서 해당 초빙분야의 최소자격 요건을 참조하여 응모원서를 작성
하고 아래 제출서류를 파일로 첨부(업로드)한 후 온라인(교원공채시스템)으로 지원서 제출 확정 시 접수 완료
2. 온라인 접수
◦ 홈페이지 주소: https://frs.jnu.ac.kr/(교원공채시스템)
◦ 접수(입력)기간: 2026. 10. 19.(월) 09:00 ~ 2026. 10. 28.(수) 18:00(한국시각 기준)
◦ 유의 사항
- 2개 이상의 초빙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 지원한 경우에는 모든 분야의 접수를 무효로 함.
- 해당 사항을 모두 빠짐없이 정확하게 입력(업로드)하여야 하고 허위‧착오‧누락(학력, 경력, 연구(실기)실적물 등)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모자의 책임이며, 심사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임용 후에도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 원서접수 마감일까지 온라인 지원서 제출 확정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함.
◦ 교원공채시스템 입력 사항
- 응모원서 1부(채용 학과(부) 및 초빙분야, 기본신상, 학력사항 등)
- 석사 및 박사 학위논문 목록 1부
- 교육 및 연구·법조활동 경력 목록 1부
- 국제규모 및 전국규모 연구실적 목록 각 1부
- 실기실적 목록(예・체능 실기분야 및 건축설계 분야만 해당) 각 1부
- 연구실적 응모자 평가표 1부(예・체능 실기분야는 제외)
◦ 연구(실기)실적물 질적 심사를 위해 제출한 실적물 중 2편을 대표실적물로 지정
- 저자의 출신국가가 대한민국인 경우 저자 성명은 반드시 한글로 표기
◦ 대표실적물은 응모자가 주저자(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인 경우만 인정
※ 대표실적물로 특허 불인정
3. 제출서류 ☞ 모든 서류는 온라인(교원공채시스템)으로 PDF파일로 업로드(원본 서류는 최종 합격자만 제출)
※ 허위작성 또는 증빙서류 미제출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불이익은 모두 응모자의 책임임.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및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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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호]“AC/DC 하이브리드 배전계통 보호향상 기술” 특집 논문 공고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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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호 안내]“신종 대형부하(Emerging Large Loads)의 계통영향 평가기술” 특집 논문 공고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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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제4기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후보자 공개모집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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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특집호]“AC/DC 하이브리드 배전계통 보호향상 기술” 특집 논문 공고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 편집위원회
전기학회 논문지 [SCOPUS /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ISSN 1975-8359
주제명 : “AC/DC 하이브리드 배전계통 보호향상 기술” 특집 논문 공고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에서는 전기학회논문지 “보호·자동화”분야 특집 논문을 발간하고자 다음과 같이 논문을 모집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논문투고를 바랍니다.
◉ 특집호 주제 :
- AC/DC 하이브리드 배전계통 보호계전 향상기술
- AC/DC 하이브리드 배전계통 보호설비 기술
- AC/DC 하이브리드 배전계통 운영향상 기술
- AC/DC 하이브리드 배전계통 고장해석 및 복구 기술
- 기타 상기 주제 관련 응용 기술
◉ 논문 제출 기간 : 2026년 ~ 11월 04일(수) 까지
◉ 논문 심사 일정 : 2026년 11월 16일(월) 까지 결과 통보
◉ 논문 발간 예정 : 75권 12호 (2026년 12월)
※ 논문 제출 안내
○ 대한전기학회 홈페이지 (www.kiee.or.kr) 온라인 논문심사 페이지에서 접수 및 진행 합니다.
○ 논문투고 "논문투고(A부문 특집_보호·자동화)” 선택함.
○ 발표분야 : 대분류 → A전력기술부문 선택 / 중분류 →보호·자동화 선택
○ 논문 구분 : 정규논문 선택
○ PDF 파일 업로드(저자 정보 삭제) : 국문논문 심사용 파일 다운로드
※ 논문 심사 안내
○ 투고된 논문은 편집위원회에서 심사 선정하며, 1차 심사로 완료 (게재가, 수정후게재 또는 게재불가 판정) 필요시 외부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심사를 합니다.
○ 특집논문 심사는 우대하여 신속히 처리할 예정입니다 .
○ 심사료 및 게재료는 학회 규정에 의해 청구됩니다.
※ 문의처
○ 전력기술 부문회 특집호 Editor : 임성훈 (숭실대학교) / superlsh73@ssu.ac.kr
○ 전기학회 논문지 담당 : 서영은 차장 (02-553-0152, account@kiee.or.kr )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 특집호 Editor 임성훈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 편집 위원장 남순열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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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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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제77회 2027학년도 1학기 교수 초빙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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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접수방법
◦ 전남대학교 교수초빙 홈페이지(https://frs.jnu.ac.kr/)(교원공채시스템)에서 해당 초빙분야의 최소자격 요건을 참조하여 응모원서를 작성
하고 아래 제출서류를 파일로 첨부(업로드)한 후 온라인(교원공채시스템)으로 지원서 제출 확정 시 접수 완료
2. 온라인 접수
◦ 홈페이지 주소: https://frs.jnu.ac.kr/(교원공채시스템)
◦ 접수(입력)기간: 2026. 10. 19.(월) 09:00 ~ 2026. 10. 28.(수) 18:00(한국시각 기준)
◦ 유의 사항
- 2개 이상의 초빙분야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며, 중복 지원한 경우에는 모든 분야의 접수를 무효로 함.
- 해당 사항을 모두 빠짐없이 정확하게 입력(업로드)하여야 하고 허위‧착오‧누락(학력, 경력, 연구(실기)실적물 등)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모자의 책임이며, 심사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임용 후에도 임용을 취소할 수 있음.
- 원서접수 마감일까지 온라인 지원서 제출 확정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함.
◦ 교원공채시스템 입력 사항
- 응모원서 1부(채용 학과(부) 및 초빙분야, 기본신상, 학력사항 등)
- 석사 및 박사 학위논문 목록 1부
- 교육 및 연구·법조활동 경력 목록 1부
- 국제규모 및 전국규모 연구실적 목록 각 1부
- 실기실적 목록(예・체능 실기분야 및 건축설계 분야만 해당) 각 1부
- 연구실적 응모자 평가표 1부(예・체능 실기분야는 제외)
◦ 연구(실기)실적물 질적 심사를 위해 제출한 실적물 중 2편을 대표실적물로 지정
- 저자의 출신국가가 대한민국인 경우 저자 성명은 반드시 한글로 표기
◦ 대표실적물은 응모자가 주저자(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인 경우만 인정
※ 대표실적물로 특허 불인정
3. 제출서류 ☞ 모든 서류는 온라인(교원공채시스템)으로 PDF파일로 업로드(원본 서류는 최종 합격자만 제출)
※ 허위작성 또는 증빙서류 미제출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불이익은 모두 응모자의 책임임.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및 홈페이지 참조 바랍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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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 KIEE CEO 클럽 포럼] 한국 전력정책을 바꾼 세 번의 순간
[KIEE CEO 클럽 포럼] 한국 전력정책을 바꾼 세 번의 순간
문재도 전 차관 전력산업 구조개편-대규모 순환단전-밀양 송전망 갈등 꼽아
“한국 전력정책 바꾼 세 순간 교훈 기억해야…특별법만으로는 돌파구 못 찾아”
“전력망이 지역 발전 및 사업 기회 도움된다는 인식있어야 사업 여건 바뀌어”

문재도 전 산업부 차관이 ‘2026년 제4차 KIEE CEO 클럽 포럼’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윤대원 기자]
문재도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1일 대한전기학회가 개최한 ‘2026년 제4차 KIEE CEO 클럽 포럼’ 특별강연에서 ‘에너지 대전환 시대, 전력산업의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가운데 현재 전력산업의 모습을 결정한 세 번의 순간으로 ▲전력산업 구조개편 ▲대규모 순환단전 ▲밀양 송전망 갈등을 꼽았다.
이날 과거 처음 공직에 입문한 이후 한국의 전력정책 역사를 되짚으며 강연을 시작한 그는 국내서 발생한 세 가지 순간이 우리 정책에 큰 임팩트를 남겼다고 강조했다.
문 전 차관이 꼽은 첫 번째 전환점은 전력산업 구조개편이다. 이전까지 전력은 제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발전소를 짓고 전기를 공급하는 사회간접자본(SOC)의 성격이 강했다. 그러나 구조개편을 거치며 ‘시장과 경쟁’이라는 개념이 전력산업에 본격 도입됐다는 게 문 전 차관의 설명이다.
두 번째는 2011년 대규모 순환단전 사태였다. 당시까지만 해도 전력이 부족할 경우 산업시설을 우선 보호하고 주택·일반용 수요를 먼저 차단한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실제 정전 이후 병원과 엘리베이터 등 국민 생활에 미치는 피해가 부각되면서 전기의 가치에 대한 판단이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문 전 차관은 이를 계기로 “민생과 산업 중 어느 전력이 더 중요한가”라는 질문이 제기됐고, 주택용 누진제 개선 등 용도별 전력의 가치가 다시 평가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로 꼽은 순간은 밀양 송전망 갈등이다. 과거에는 전력망을 국가기간시설로 보고 공익을 우선했지만 밀양 사태 이후 공익과 개인의 권리를 둘러싼 충돌이 본격화됐고, 이후 송전망 건설이 갈수록 어려워졌다는 진단이다. 최근 하남 변전소 갈등 역시 이 같은 흐름의 연장선으로 봤다.

전기학회가 개최한 ‘2026년 제4차 KIEE CEO 클럽 포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윤대원 기자]
문 전 차관은 최근 분산에너지, 국가기간 전력망, 고준위 방폐물, SMR 등을 둘러싼 특별법 제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법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동안 세 번의 순간을 겪으며 뒤바뀐 시장의 역할과 전력의 가치, 공익과 사익의 우선순위를 먼저 정리하지 않으면 “슈퍼 특별법을 만들어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라는 게 그의 제언이다.
앞으로 전력정책의 핵심 과제로는 재원과 국민 수용성을 꼽았다. 전력망 건설에 필요한 비용과 보상체계를 갖추는 동시에 전력계통이 지역의 부담이 아니라 산업과 지역 발전을 끌어오는 기반시설이라는 인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문이다.
문 전 차관은 “과거 주민들이 전봇대를 세워달라고 요구했던 것처럼 전력망이 지역 발전과 사업 기회를 높인다는 인식이 형성돼야 사업 여건도 바뀔 수 있다”며 “특별법을 만들어 공권력으로 강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네 번째 열린 KIEE CEO 클럽 포럼은 전기학회가 전력·에너지 산업 최고 경영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함으로써 건전한 발전 방향을 찾고 있다.
윤대원 기자 yd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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