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대한전기학회 KIEE, Powering AI & Carbon Neutrality
대한전기학회 회장 박종배


대한전기학회
소식·공지

[독자 퀴즈] 학회지 [전기의세계] 75권 4호(2026년 4월호) 발행 안내

본 학회에서 발간하는 월간지 "전기의 세계" 2026년 4월호(Vol.75, No.4)가 발간되어 회원 여러분들에게 안내 드립니다.

 그 밖의 전기학회 모든 간행물은 당 학회 홈페이지 "아카이브 전기의세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대한전기학회 전기의세계 독자 퀴즈 : 4월호 전기의세계 학회 소식 “독자퀴즈” 이벤트 진행

[아카이브 전기의세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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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호 주요 기고문 수록 내용 >

 
  · 기획시리즈 : 장주기 에너지 저장장치의 새로운 패러다임 : VRFB 기술과 안전 진단
   – 에너지 정책과 에너지저장장치의 동향
   – 신재생에너지 연계형 바나듐레독스 흐름전지의 개발
   – 바나듐레독스 흐름전지의 수명예측 평가방법

  · 자유기고문 : 스마트 제어의 두뇌: PLC, 라즈베리파이, 아두이노 기술 분석

  · 공문탐방기 : 기술이 그리는 무늬, 공문을 시작하며 _ 최규하

  · 연재 칼럼 : ① 전기공학자의 한문산책 _ 박종근

  · 독자 퀴즈 : 4월호 전기의세계 학회 소식 “독자퀴즈”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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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호 주요 기고문 수록 내용 >

 
  · 기획시리즈 :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다양한 형태의 응용기술
   – 전기와 열에너지를 생산하는 태양광열 발전시스템
   – 국내외 철도 태양광발전 기술개발 동향
   – 블레이드리스 풍력발전시스템의 기술 동향 및 개발 방향

  · 자유기고문 : 전기설비의 감전(누설)전압 감지를 위한 비접촉 방식 감전 보호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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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호 주요 기고문 수록 내용 >

 
  · 기획시리즈 : Weak Grid 전망과 대응
   – IBR 확대와 약계통(Weak Grid) 불안정성: 이베리아 대정전으로 본 리스크와 국내 점검
   –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약계통(Weak Grid) 불안정성 분석 및 전력망 안정화 방안
   – 약계통에서의 인버터 동작 특성과 전력전자공학적 대응 방안

  · 자유기고문 : 대규모 전력수요(Large Load)의 증가에 대한 영향 및 대응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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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호 주요 기고문 수록 내용 >

  · 55대 대한전기학회 박종배 회장 취임사

  · 2026년 대한전기학회 임원 명단


  · 기획시리즈 : 스마트 제조를 위한 데이터 활용 기술동향
   –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동향
   – 데이터 기반 로봇 매니퓰레이터 제어 관련 기술동향
   – 로봇 자율동작을 위한 피지컬 AI 기반 체화지능 연구동향

  · 자유기고문 : 수소 연료전지시스템 개발 동향 및 미래을 위한 핵심 과제

2026.04.14

[독자 퀴즈] 학회지 [전기의세계] 75권 4호(2026년 4월호) 발행 안내

본 학회에서 발간하는 월간지 "전기의 세계" 2026년 4월호(Vol.75, No.4)가 발간되어 회원 여러분들에게 안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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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호 주요 기고문 수록 내용 >

 
  · 기획시리즈 : 장주기 에너지 저장장치의 새로운 패러다임 : VRFB 기술과 안전 진단
   – 에너지 정책과 에너지저장장치의 동향
   – 신재생에너지 연계형 바나듐레독스 흐름전지의 개발
   – 바나듐레독스 흐름전지의 수명예측 평가방법

  · 자유기고문 : 스마트 제어의 두뇌: PLC, 라즈베리파이, 아두이노 기술 분석

  · 공문탐방기 : 기술이 그리는 무늬, 공문을 시작하며 _ 최규하

  · 연재 칼럼 : ① 전기공학자의 한문산책 _ 박종근

  · 독자 퀴즈 : 4월호 전기의세계 학회 소식 “독자퀴즈”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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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3월호 주요 기고문 수록 내용 >

 
  · 기획시리즈 :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다양한 형태의 응용기술
   – 전기와 열에너지를 생산하는 태양광열 발전시스템
   – 국내외 철도 태양광발전 기술개발 동향
   – 블레이드리스 풍력발전시스템의 기술 동향 및 개발 방향

  · 자유기고문 : 전기설비의 감전(누설)전압 감지를 위한 비접촉 방식 감전 보호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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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호 주요 기고문 수록 내용 >

 
  · 기획시리즈 : Weak Grid 전망과 대응
   – IBR 확대와 약계통(Weak Grid) 불안정성: 이베리아 대정전으로 본 리스크와 국내 점검
   –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약계통(Weak Grid) 불안정성 분석 및 전력망 안정화 방안
   – 약계통에서의 인버터 동작 특성과 전력전자공학적 대응 방안

  · 자유기고문 : 대규모 전력수요(Large Load)의 증가에 대한 영향 및 대응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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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호 주요 기고문 수록 내용 >

  · 55대 대한전기학회 박종배 회장 취임사

  · 2026년 대한전기학회 임원 명단


  · 기획시리즈 : 스마트 제조를 위한 데이터 활용 기술동향
   – 제조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동향
   – 데이터 기반 로봇 매니퓰레이터 제어 관련 기술동향
   – 로봇 자율동작을 위한 피지컬 AI 기반 체화지능 연구동향

  · 자유기고문 : 수소 연료전지시스템 개발 동향 및 미래을 위한 핵심 과제

2026.04.14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개방형 혁신 R&D' 2기 2차 연구과제 공모 안내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국민 참여형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물 기술을 확보하여 환경변화 및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물이 여는 미래, 물로 나누는 행복' 을 실현하기 위한 'K-water 개방형 혁신 R&D' 2기 2차 연구과제 공모를 시행합니다.


귀 학회 회원 및 관련 전문가분들께서 공모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안내 부탁드립니다.


※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첨부문서 및  K-water 홈페이지(www.kwater.or.kr - 게시판 - 새소식 - 공지사항)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04.13

[전기신문]박종근 위원장 “전기학회 회관, 단순한 건물 아닌 학회 역할 강화 상징될 것”

박종근 위원장 “전기학회 회관, 단순한 건물 아닌 학회 역할 강화 상징될 것”

박종근 대한전기학회 사옥건립준비위원장(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준비기간만 최소 3년 잡고 신중 접근,
집행부 교체 관계없이 일관된 방향성 유지에 노력

교육과 연구, 회원 지원 기능 동시 수행할 수 있는 공간 필요

학회가 한 단계 도약하는 퀀텀점프기회 만드는 데 최선

박종근 대한전기학회 사옥건립준비위원장(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사진=윤대원기자]

대한전기학회(회장 박종배)의 숙원사업인 사옥 건립이 본격적인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지난 2일 학회는 사옥건립준비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논의 절차에 돌입했다.

초대 사옥건립준비위원장을 맡은 박종근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공간 확보가 아닌, 학회의 역할 확장과 전기 분야 전체의 협력 기반을 만드는 계기로 규정했다. 준비기간만 최소 3년을 잡고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구상이다.

“사옥건립을 준비하는데 적게 잡아도 3년 이상은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다만 학회 회장 임기는 1년이죠. 제가 맡은 위원장 자리는 이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실

실질적인 지휘는 회장이 맡더라도, 집행부 교체와 관계없이 사업이 일관된 방향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봅니다.“

다만 위원장직을 수락하기까지 많은 숙고의 시간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미 교단에서도, 학회에서도 은퇴한지가 시간이 지났다보니 다시 학회 사업의 전면에 나서기까지 고려해야 할 일이 많아서다.

“처음에는 나이가 있는 사람들이 관여할 일인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해야 하는 시점이고, 팔짱만 끼고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참여를 결심했습니다. 박종배 회장을 오랜 시간 지켜보며 진실성 있게 일하는 분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집행부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오랜 공백을 깨고 할 수 있는 역할을 최대한 돕겠다고 결심할 수 있었어요.”

박 교수는 사옥 건립의 본질적 의미를 ‘학회의 역할 강화’에서 찾았다.

그는 “에너지 정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학회는 정치적·정책적 중립성을 유지하며 객관적인 의견을 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조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기관련 단체들 간에도 이해관계가 다를 수 있지만, 학회는 보다 공정한 시각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 이런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옥은 이러한 기능을 물리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반이 된다. 교육과 연구, 회원 지원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방 회원이나 원로들을 위한 공간, 회의실 제공 등 회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교육 기능 확대와 연구의 공정성 확보 측면에서도 회관 건립은 필수적인 단계죠. 과거 일부 단체에서는 임대수익 중심으로 건물을 운영했던 사례가 있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학회 역할에 맞는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교육 기능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기초전력연구소 시절 강남 교육센터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와 같은 교육 공간이 다시 필요한 시점”이라며 “교육 기능이 우선적으로 살아나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회와 유관 단체들 간의 ‘연합’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비췄다.

“전력·에너지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지금은 유관단체와의 연합을 통해 시너지를 내야 할 시기에요. 사옥이 마련된다면 코로나 이후 만들어진 디지털 중심 구조의 한계를 보완하고, 대면 협력 기반을 복원하는 중심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단체 관계자들을 자문위원으로 모셔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합의된 방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 교수는 “오랜만에 학회 활동에 참여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함께 논의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도 “현재 운영진과 향후 집행부를 고려해 더욱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 의견을 조사하고 폭넓은 협조를 구할 계획”이라며 “전기학회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 학회가 퀀텀점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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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TP 기초과정] 교육강좌 개강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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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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